매일신문

영덕 방파제 낚시하다 실족사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에서 바다낚시꾼들의 방파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2일 영덕군과 영덕경찰서 등에 따르면 1일 오후 9시 18분쯤 영덕군 축산면 경정리 한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A씨(57'대구시 남구)가 바다에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사고 후 영덕지역 한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부인과 아들 등 가족과 함께 바다낚시를 하던 최 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도 영덕군 영해면의 한 방파제에서 일행과 함께 낚시를 하던 B(75)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다.

영덕 김대호 기자 dh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