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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양궁만 금 6개…금 7·은 2·동 2개 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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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전국체전 양궁 남녀 대학부 개인전에서 우승한 안동대의 구본찬(오른쪽)과 윤진. 안동대 제공
제95회 전국체전 양궁 남녀 대학부 개인전에서 우승한 안동대의 구본찬(오른쪽)과 윤진. 안동대 제공

안동대가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7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차지했다.

안동대는 양궁에서 금 6개와 은 2개, 동 2개를 무더기로 쓸어담았다. 제주 성산고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구본찬과 윤진은 남녀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구본찬은 30m와 50m, 90m에서도 우승, 4관왕에 올랐고 70m에서 동메달을 보탰다. 윤진은 70m에서 은메달, 60m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은지는 60m에서 금메달, 최예지는 30m에서 은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안동대 탁구는 남자 대학부 단체전(손승준'김민성'백정흠'박정수'이진영)에서 정상에 올랐다.

안동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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