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이 지난달 30일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의료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훈장을 받았다.
대구파티마병원은 2006년부터 캄보디아에서 해외의료봉사를 하며 2만여 명에게 무료 진료를 제공했다. 2011년 12월 왕립꼬사막 병원과의 업무 협약을 맺은 이후 의사연수와 의료서비스 등 지속적인 교류도 이어왔다. 이 같은 교류를 바탕으로 프놈펜 시내에 '대구파티마 메디컬센터'를 열고 메디시티 대구의 홍보와 의료관광객의 단체 방문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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