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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투병 中…"작은 천사에게 기적이 일어나기를"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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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싸이 전민우 사진. SBS 방송캡처
리틀싸이 전민우 사진. SBS 방송캡처

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투병 中…"작은 천사에게 기적이 일어나기를"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투병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7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연변에서 온 리틀싸이 전민우가 뇌종양 투병 중이라는 사연이 공개됐다.담당 의사에 따르면 전민우의 뇌간 자체가 종양으로 변화하면서 뇌간과 종양이 구분이 안 되는 상태로, 섣불리 수술을 하다 사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과거 자신이 출연했던 방송 영상을 한참 보던 전민우는 어두운 표정을 지으며 귀를 막는 모습으로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리틀싸이 전민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틀싸이 전민우, 작은 천사에게 기적이 일어나기를" "리틀싸이 전민우,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까" "리틀싸이 전민우, 꼭 건강해지길 바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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