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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생활체육 산악 자전거 임정재·김선민·김인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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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구시 생활체육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9일 540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대구 달성군 가창면 가창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12개 등급으로 나눠 초급 21km, 중급 39km 코스에서 진행됐다. 임정재는 중급부, 김선민은 초급부, 김인란은 여성부에서 각각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김교성 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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