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톨릭상지대, 경북도 직장어린이집 위탁기관 뽑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법인 상지학원 안동 가톨릭상지대학교가 경북도청 직장어린이집 위탁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경북도청 직장어린이집은 경북도청 공무원들을 위한 직장보육시설이다.

대구 북구에 있는 경북도청 직장어린이집은 820㎡의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90명의 어린이들이 다니고 있으며 12명의 보육교직원이 있다. 앞으로 경북도청 이전에 따라 안동'예천 신청사로 도청어린이집이 이전할 예정이다.

가톨릭상지대학교는 34년의 유아교육기관 운영 노하우와 함께 대학의 체계적인 운영관리,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경북지역 어린이집 가운데 최고 시설기관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12개월 미만 영아반 운영과 시간 연장제, 표준교육과정 및 누리과정, 체계적인 교사 교육 시스템 등을 도입해 최고의 보육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정일 총장은 "어린 자녀들을 안심하고 맡김으로써 공무원들이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국 최고의 직장보육시설로 운영해 나가겠다"며 "유능한 교사 채용과 우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인적, 물적 자원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동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