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감만족! 맛에 감동하다!'를 주제로 한 '2014 도농상생 축산물 소비촉진 행사'가 14~19일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지역 축산물을 직거래하는 장터다. 소비자가 구매한 축산물을 직접 숯불에 구워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참숯 즉석 체험장이 운영된다.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축산물 깜짝 경매 이벤트와 축산물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국내산 축산물과 수입 축산물을 비교하는 부스도 운영한다.
축협은 돼지고기를 14일 하루 동안, 한우고기와 닭고기는 행사기간 3일 동안 직거래로 할인 판매한다. 한우고기의 경우 1등급 기준 시중가 6만8천원(1kg)인 등심을 4만8천원에, 3만1천원(1kg)인 국거리 및 불고기용을 2만2천원에 판매한다. 닭고기는 안심과 가슴살 500g을 2천800원에, 다리살은 3천800원에 선보인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