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企 경쟁력? 빅데이터를 잘 활용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경북CEO포럼 강연, 장동인 미래읽기컨설팅 대표

"빅데이터란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모아진 거대 정보이지만, 빅데이터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빅데이터가 미래를 예측한 방향으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매일신문 경북CEO포럼 9주 차 강의가 '빅데이터의 세계적 동향과 중소기업의 활용사례'를 주제로 11일 포항 포스코국제관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미래읽기컨설팅 장동인 대표는 시대별로 ▷거대 공장시대(1980년대) ▷분산화'전문화(1990년대) ▷인터넷 등 e비즈니스(2000년대) ▷디지털화한 비즈니스(2010년대) 등으로 이어진 사회'경제적 변화 흐름을 분석하고, 그 흐름을 이끌어내는 빅데이터 활용법에 대해 설명했다. 장 대표는 "미래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소셜, 빅데이터, 모바일, 클라우드, 사물 등 5가지 요소가 통합해, 덩치는 작지만 안에 담긴 정보와 기술은 거대한 IT산업의 시대가 올 것"이라며 "기술의 변화가 궁극적인 기업의 변화뿐 아니라 산업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 앞으로 자신의 기업에 어떻게 이 요소를 접목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