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企 경쟁력? 빅데이터를 잘 활용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경북CEO포럼 강연, 장동인 미래읽기컨설팅 대표

"빅데이터란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모아진 거대 정보이지만, 빅데이터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빅데이터가 미래를 예측한 방향으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매일신문 경북CEO포럼 9주 차 강의가 '빅데이터의 세계적 동향과 중소기업의 활용사례'를 주제로 11일 포항 포스코국제관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미래읽기컨설팅 장동인 대표는 시대별로 ▷거대 공장시대(1980년대) ▷분산화'전문화(1990년대) ▷인터넷 등 e비즈니스(2000년대) ▷디지털화한 비즈니스(2010년대) 등으로 이어진 사회'경제적 변화 흐름을 분석하고, 그 흐름을 이끌어내는 빅데이터 활용법에 대해 설명했다. 장 대표는 "미래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소셜, 빅데이터, 모바일, 클라우드, 사물 등 5가지 요소가 통합해, 덩치는 작지만 안에 담긴 정보와 기술은 거대한 IT산업의 시대가 올 것"이라며 "기술의 변화가 궁극적인 기업의 변화뿐 아니라 산업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 앞으로 자신의 기업에 어떻게 이 요소를 접목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