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 최진실 딸 최준희 공로상 대리수상 '가슴 뭉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최진실 공로상을 대리 수상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최진실은 15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2014 대전드라마페스티벌 '에이판스타어워즈(APAN STAR AWARDS)' 시상식에서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참석해 무대에 올랐다.

최준희는 "엄마를 대신해서 이런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지금 주변에 고마운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최준희는 "제가 엄마와 아빠, 삼촌 등 가족이 없는데 항상 이해해준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오빠도 이 자리에 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며 "엄마랑 삼촌이랑 아빠가 하늘나라에서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해 주위를 뭉클하게 했다. 최준희가 울컥하자 옆에 있던 김희선도 눈시울을 붉혔다.

고 최진실 딸 최준희 공로상 대리수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고 최진실 딸 최준희 공로상 대리수상 가슴 뭉클" "고 최진실 딸 최준희 공로상 대리수상 힘내세요" "고 최진실 딸 최준희 공로상 대리수상 가슴이 아프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