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 최진실 딸 최준희 공로상 대리수상 '가슴 뭉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최진실 공로상을 대리 수상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최진실은 15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2014 대전드라마페스티벌 '에이판스타어워즈(APAN STAR AWARDS)' 시상식에서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참석해 무대에 올랐다.

최준희는 "엄마를 대신해서 이런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지금 주변에 고마운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최준희는 "제가 엄마와 아빠, 삼촌 등 가족이 없는데 항상 이해해준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오빠도 이 자리에 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며 "엄마랑 삼촌이랑 아빠가 하늘나라에서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해 주위를 뭉클하게 했다. 최준희가 울컥하자 옆에 있던 김희선도 눈시울을 붉혔다.

고 최진실 딸 최준희 공로상 대리수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고 최진실 딸 최준희 공로상 대리수상 가슴 뭉클" "고 최진실 딸 최준희 공로상 대리수상 힘내세요" "고 최진실 딸 최준희 공로상 대리수상 가슴이 아프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