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김이지 "윤은혜, 고춧가루 섞인 물총 맞고 쓰러져" '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택시'에 출연한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과거 안티팬으로부터 물총 공격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이지와 심은진, 간미연은 "(베이비복스 시절) 안티 팬에게 당했던 것을 책으로 쓰면 100권은 나오겠다 싶을 정도로 하루하루가 전쟁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심은진은 "공연장에서 스태프 옷차림의 여학생이 미연이를 부르더라. 그때 미연이와 은혜가 같이 돌아봤는데 피카츄 인형을 누르니 뭐가 나오더라. 은혜가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다"고 말했다.

이어 심은진은 "물총 안에는 간장, 식초, 모래, 고춧가루가 섞여 있었다. 눈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또 심은진과 김이지는 "그 사람은 잡혔지만 방송은 못하고 응급실로 갔다"며 "우릴 향해 오물을 던지고 계란을 던져 멤버들이 맞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고 털어놨다.

'택시' 김이지 윤은혜 언급에 누리꾼들은 "'택시' 김이지 윤은혜 볼때 안타까웠을 듯" "'택시' 김이지 윤은혜 두 사람 함께 하는 모습 보고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