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시 국내외 환경 급변에 선제적 대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어제 오후 성서공단에서 대구지역 경제 지원기관과 섬유·기계·자동차 업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현장 점검·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날 회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엔저와 한·중 FTA 체결로 인한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타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구시는 경영안정자금 1천억원을 12월말부터 조기 집행해 연간 총 매출액의 30% 이상 혹은 10만달러 이상 수출기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계자동차부품 분야 해외거점을 21개 도시로 확대 구축하며, 무역사절단을 추가로 파견해 판로개척을 돕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규모 확대와 FTA 활용지원센터 활성화를 통해 FTA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