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매치' 신하균 이정재'빅매치' 신하균 이정재, 촬영 5개월 동안 딱 3일 만나…"무슨 일?"영화 '빅매치'에 출연하는 배우 이정재가 신하균과 함께 촬영한 건 3일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빅매치'에서 이정재가 연기한 최익호와 신하균이 연기한 에이스는 극의 두 축을 이루지만 서로 만나는 장면은 결말부에 가서야 나온다.이에 이정재는 "5개월여 동안 단 두 장면 촬영에서 만났다. 날짜로 따지면 한 3~4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도 호흡이 척척 잘 맞는 것 같더라"라고 전했다.이에 신하균은 "영화를 보니 이정재 선배가 너무 고생하신 것 같아 할말이 없다"며 "저는 한정된 공간에서 찍어 너무 편하게 촬영한 것 같다. 아귀가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고 느끼며 봤다"고 영화 감상 소감을 말했다.'빅매치' 신하균 이정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빅매치' 신하균 이정재, 잘생겼다" "'빅매치' 신하균 이정재, 훈훈해" "'빅매치' 신하균 이정재, 꼭 보러 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빅매치'는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 에이스(신하균 분)로부터 형(이성민 분)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 분)의 무한질주를 그린 오락액션 영화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