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당주인 심부름 보내고 금고 털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24일 업주 혼자 있는 식당만을 골라 심부름을 부탁한 뒤 금고를 턴 혐의로 A(52)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일 오후 8시쯤 대구 달서구 월배로 B(54) 씨의 식당에 들어가 음식 주문 후 담배를 사다 달라고 부탁해 B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계산대 금고에 있던 현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같은 수법으로 모두 10차례에 걸쳐 현금 19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봄이 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