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3D 부품소재 혁신센터 구축과 3D 프린팅 인재육성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총 190억원을 투입해 구미에 장비, 연구개발, 기업지원 등의 시설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또 도내 기초단체와 3D 프린팅산업협회 등이 함께 참여해 연구개발에서 산업화까지 가능한 기반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포스텍, 금오공대, 지역기업과 협력해 교사, 초·중·고생, 재직자,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관련 인재를 양성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