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3D 부품소재 혁신센터 구축과 3D 프린팅 인재육성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총 190억원을 투입해 구미에 장비, 연구개발, 기업지원 등의 시설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또 도내 기초단체와 3D 프린팅산업협회 등이 함께 참여해 연구개발에서 산업화까지 가능한 기반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포스텍, 금오공대, 지역기업과 협력해 교사, 초·중·고생, 재직자,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관련 인재를 양성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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