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0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서 지난달 말 현재 예금은행에 맡겨진 돈에 적용된 평균 금리가 1.97%로 9월 보다 0.04% 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예금에 적용된 평균 금리는 2012년 5월 3.06% 이후에 지속적으로 하락해왔습니다.
특히 저축성 예금인 정기예금의 경우, 적용 금리가 10월에 연 2.17%로, 사상 처음 2.1%대에 진입했습니다.
예금금리의 하락은 한국은행이 2012년 중반부터 기준금리 인하에 나서고 시장금리가 떨어지면서 은행 이자에도 반영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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