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가슴 설레는 백허그 "애틋한 눈물의 포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일도 칸타빌레'주원과 심은경이 눈물의 포옹을 나눠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신재원,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측은 1일 주원과 심은경이 애틋 백허그와 눈물의 포옹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은경을 뒤에서 꼭 끌어안고 애틋한 표정을 짓고 있는 주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갑작스러운 백허그에 놀란 심은경이 이내 주원의 품에 안겨서 눈물을 떨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심은경의 눈물을 살며시 닦아주며 그녀를 다정히 안아주는 주원의 표정에서 그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져 애틋함을 더한다. 겨울의 쓸쓸함이 묻어나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가슴 설레는 포옹을 나눈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떤 결말을 그려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콩쿠르 입상에 실패한 설내일(심은경 분)은 차유진(주원 분)과 유학을 함께 갈 수 없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실망했다. 하지만 그도 잠시. 설내일은 차유진이 자신의 최면을 통해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될거라 확신하고, 회중시계를 이용해 그에게 최면 치료를 시도했다.

결국 설내일은 차유진의 트라우마 실체를 마주하게 됐고, 그에게 "눈을 뜨면 비행기를 탈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미 두 차례 설내일의 최면에 완벽하게 빠져들었던 차유진이었기에 이번 최면 또한 성공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두 사람의 애틋한 포옹이 포착된 것. 과연 설내일이 흘린 눈물의 의미는 무엇인지, 두 사람의 러브라인 향방은 오늘(1일) 방송되는 15회에서 공개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