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규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최근 경기 회복세의 특징과 정책 대응' 보고서에서 "경기 저점을 2012년 10월로 추정할 때 최근 2년간의 경기 회복세는 11차례의 경기 회복기 중 가장 미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수 성장률도 최근 7개 분기는 금융위기 이후 7개 분기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고 설비투자도 3순환기이후 증가세가 가장 미약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박 선임연구위원은 가계소득을 높이기 위한 구조적 대책으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비정규직 차별 해소, 최저임금 인상,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고용유연성 제고 등을 제시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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