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이클 샌델 서울시 명예시민 됐다…"박원순 서울시장과 면담까지?" 깜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이클 샌델 서울시 명예시민 사진. 연합뉴스
마이클 샌델 서울시 명예시민 사진. 연합뉴스

마이클 샌델 서울시 명예시민마이클 샌델 서울시 명예시민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서울시는 지난 5일 오전 마이클 샌델 교수가 서울시청을 찾아 박원순 시장과 '정의행정'에 대해 논의하고 명예시민증을 받았다고 밝혔다.마이클 샌델 교수는 박 시장과의 면담에 앞서 서울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의, 시장 그리고 좋은 사회'를 주제로 특강을 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박원순 서울 시장은 샌델 교수와의 면담에서 서울시의 철학과 비전·정책 사례를 소개하고, 시정에 이를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지를 논의했다고 전했다.또한 박 시장은 서울시 행정에서 '정의'의 철학을 녹여냈던 사례를 샌델 교수가 강의 자료 등으로 참고할 수 있게 'Justice & Citizen' Rights in Seoul'이라는 제목의 영문책자도 전달했으며, 특강 후에는 샌델 교수에게 명예 서울시민증을 수여했다.마이클 샌델 서울시 명예시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클 샌델 서울시 명예시민, 멋있네요" "마이클 샌델 서울시 명예시민, 박원순 서울시장과 면담까지?" "마이클 샌델 서울시 명예시민,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