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에 따르면 한국의 지난해 정규직의 일반해고·정리해고에 대한 고용보호 지수는 2.17로 34개 회원국 평균치인 2.29를 0.12포인트 밑돌았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의 고용보호 수준은 회원국 가운데 22위로, 한국의 정규직 해고가 OECD 회원국 평균보다 약간 쉬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보호 지수는 해고에 대한 법적 규제 수준을 0부터 6까지 나타내는 것인데 한국은 1.88로 OECD 평균 2.91보다 1.03포인트 낮았습니다.
반면 정규직 일반해고의 경우 한국이 2.29로 OECD 평균 2.04를 웃돌았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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