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워킹걸 클라라 "언니 갖고 싶은 거 다 가져도 돼"…조여정 반응은?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사진. 영화 예고편 캡처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사진. 영화 예고편 캡처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워킹걸 클라라 조여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영화 '워킹걸' 예고편 속 클라라와 조여정의 대사가 이목을 집중시켰다.최근 공개된 메인 예고편 속 클라라는 고경표와 스킨십을 시도하다 "사람이랑 안 한지 너무 오래 돼서…"라고 고백했다.또한 극 중 성인용품점 CEO 역할을 맡은 클라라는 조여정에게 "덤핑가로 넘길 물건들이니까 언니 갖고 싶은 거 다 가져도 된다"고 털어놓으며, 성인용품을 사용한 조여정은 감탄을 연발하며 "내가 투자할게"라고 대담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대박이다"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영화 기대되네요" "워킹걸 클라라 조여정 영화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화 '워킹걸'은 하루 아침에 회사에서 해고 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조여정 분)와 폐업 일보 직전인 성인용품숍 CEO 난희의 엉뚱하고 후끈한 동업 스토리를 그린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