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내년 9월부터 상급종합병원 4∼6인실 70% 확보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9월부터 상급종합병원의 4∼6인실 의무 확보 비율이 현재 50%에서 70%로 늘어나고, 또 내년 8월부터는 병원에서 선택 진료를 할 수 있는 의사의 비율이 현재 80%에서 65%까지 축소됩니다.

보건복지부는 3대 비급여 개선 대책의 일부인 선택진료비·상급병실료 개편을 위해 의료계 주요 단체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선택진료 의사 비율 축소와 상급종합병원 일반병상 의무확보비율 확대 이외에도 우수한 의료기관에 대한 수가 신설, 중환자실 등 특수병상에 대한 수가 개편 방안도 논의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