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진(55'신소재시스템공학부) 신임 금오공대 교수회장은 "교수들의 역량을 결집, 대내외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대학 현안 사항들을 강력하게 실천하는 한편 각종 불이익에 맞서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은 성균관대 금속공학과를 졸업, 독일 클라우스탈 공과대에서 금속재료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클라우스탈 공대 금속물리연구소 연구원 등을 거쳐 1995년부터 금오공대에 재직 중이다. 지난해 6월부터 교수회 사무국장을 맡았으며 14대 교수회장 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했다.
구미 이창희 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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