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에 육상 국가대표 전지훈련단 입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대높이뛰기 국가대표 6명, 진민섭·임은지 선수도 포함

최근 육상 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예천군에 올겨울 첫 동계육상 전지훈련 선수단이 방문했다. 이달 7일부터 러시아 코치가 이끄는 국가대표 장대높이뛰기 선수단 6명이 동계훈련 선수단으로 첫 입성해 기초 체력을 다지며 실전 감각을 익히는 중이다.

특히 이번 전지훈련 선수단에는 지난 제17회 인천아시아 경기대회에서 장대높이뛰기 종목 남자부문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진민섭 선수를 비롯해 여자부문 동메달을 차지한 임은지 선수도 포함돼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르카디 러시아 코치와 선수단은 예천군이 마련한 체육시설을 둘러보며 '넘버원'을 연발하면서 시설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예천군은 전천후 육상실내훈련장과 전국에서 유일한 경사로훈련장, 최첨단 트레이닝장 등 선수들의 기량을 높일 수 있는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다.

최인해 예천여고 육상부 감독은 "예천의 시설은 다양한데다 시내와의 접근성이 좋아 사계절 전지훈련장으로 최고"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