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코디언으로 듣는 클래식은 어떤 느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코디어니스트 홍기쁨 독주회…17일 대구시민회관

아코디어니스트 홍기쁨 독주회가 17일(수) 오후 7시 30분 대구시민회관 챔버홀에서 열린다.

아코디언이라는 악기로 정통 클래식을 공부한 연주자 홍기쁨은 이날 클래식에서부터 탱고 음악, 이태리 칸초네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홍기쁨은 대구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영남대 교육대학원 음악교육과를 졸업 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카데미에서 지역 연주자로서는 최초로 아코디언 과정을 마쳤다.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이바노비치의 '다뉴브강의 잔물결', 피아졸라의 '망각' 등 클래식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코디언의 소리로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또 기타리스트 박경호와 테너 박신해가 특별출연해 '포르 우나 카베자' 이중창을 연주한다. 전석 1만원. 053)250-140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