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복(55) 신임 한국공항공사 포항지사장은 "항공보안 체계 강화와 울릉공항 개항을 대비한 지역항공사 설립 추진 및 내년 3월 KTX 개통으로 인한 항공여객 이탈을 최소화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면서 "포항공항 재개항에 대비해 완벽한 시설 개선 및 항공사와의 긴밀한 협조로 김포'제주 노선의 항공기 운항과 국제선 부정기편 운항 등 공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영덕군 출신인 김 신임 지사장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 학사를 수료하고 공군 소령으로 전역한 후 1995년 한국공항공사에 입사했다. 여수'대구'청주'울산공항시설팀장 등을 역임했으며 김해국제공항 항행안전팀장을 지낸 항행안전시설 운영 전문가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대구시장 현실화 되나(?)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가용 자원 모두 동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고심, 시즌 초 선발투수진 구상
'무당 성지' 대구 팔공산 기도터, 단속으로 시설물 철거 방침에 반발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