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클럽의성(대표이사 최영수)은 18일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위해 봉양면 노인대학생 80명을 클럽하우스로 초청, 음식을 대접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사랑 나눔 행사에는 엠스클럽의성 최영수 대표이사와 김수문 경북도의원, 김동준 의성군의원, 김창숙 봉양면장, 배철우 의성중부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엠스클럽의성은 기업의 이윤의 사회 환원을 위해 의성군장학회에 5억1천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또 올 2월에는 임직원 윷놀이대회에서 모은 성금 100만원을 의성군장학회에 기탁하기도 했다.
최영수 대표이사는 "엠스클럽의성은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골프장이 되기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