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올해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시·군 평가에서 우수시로 선정됐다.
또 고태운 영천시새마을회장이 국무총리 표창, 황점숙 금호읍새마을부녀회장이 경상북도새마을대상을 각각 받았다. 직장공장새마을영천시협의회(회장 최필환)는 최우수 단체로 선정됐다.
손영오 영천시 동부동새마을협의회장은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영천시와 영천시새마을회는 아름다운마을 가꾸기사업, 알뜰나눔장터 운영, 이웃사랑 실천, 녹색생활실천, 행복한 가정만들기, 자연정화활동,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다양한 새마을운동을 전개했다.
고태운 영천시새마을회장은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새마을정신으로 하나되는 영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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