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써브 등이 조사한 결과 내년에 전국적으로 아파트 27만6천여가구가 분양될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전체의 65%인 18만가구, 지방이 35%인 9만5천가구가 각각 공급될 예정입니다.
부동산써브는 대구와 부산, 혁신도시 등에서 지난 3∼4년간 분양이 급증해 공급과잉 우려가 제기되자 건설사들이 지방 사업을 줄이고 상대적으로 물량이 적었던 수도권 위주로 공급을 늘리는 분위기라고 설명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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