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프터스쿨 주연 탈퇴? 플레디스 측 "현재 논의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애프터스쿨 주연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플레디스가 입장을 밝혔다.

22일 오후 플레디스의 한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주연의 거취 문제에 대해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주연이 소속사 플레디스와 계약이 끝났다"라며 "팀에서 탈퇴하고 FA시장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주연은 팀 탈퇴 후 연기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것으로 보도했다.

주연은 애프터스쿨 원년 멤버로 지난 2009년에 데뷔한 이후 MBC '개과천선' KBS2 '전우치'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애프터스쿨 주연 탈퇴설에 누리꾼들은 "애프터스쿨 주연 탈퇴설 정말 탈퇴할까?" "애프터스쿨 주연 탈퇴설 설마" "애프터스쿨 주연 탈퇴설 향후 활동 계획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