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고없는 연말 되기를…'계약직 산타'의 소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노조원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해고 없는 연말 만들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연말 계약만료로 인해 문자 한통으로 해고되는 것이 다반사"라며 고용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