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19일 문경관광호텔에서 열린 식품위생담당공무원 워크숍에서 경북도 평가 2014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경북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이로써 2012년 최우수기관, 2013년 대상기관 수상에 이어 2014년에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3년연속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음식점 위생개선 교육'홍보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나트륨 줄이기 사업 등 건강한 식단 실천, 좋은식단제 이행'남은음식 재사용안하기 운동 등 5개 부문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
군은 특히 경북대표음식발굴 육성사업, 청도맛나들이 홈페이지, 모바일 웹 구축 등 음식문화개선사업 조기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도추어탕 특화거리 조성, 사찰음식 개발, 한재미나리'각북비슬 먹거리촌 육성 등에도 힘을 모으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위생적이며 최고의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부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