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저소득층 주거안정 위한 금리 2% 월세 대출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이런 내용을 포함해 내년부터 달라지는 제도를 안내하는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저소득층 주거안정 월세 대출 대상은 취업준비생과 근로장려금 수급자 등으로 이들은 연 2 퍼센트의 금리로 매달 30만원씩 2년 동안 720만원 한도로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기간제나 파견근로자인 임신, 출산 여성근로자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는 사업주는 첫 6개월은 월 40만원, 이후 6개월은 월 80만원을 정부로부터 지급받게 됩니다.

이밖에도 연 수입금액 2천만원 이하의 소규모 주택임대 소득자는 올해부터 오는 2016년까지의 소득분에 비과세가 적용되고 최저임금액은 시간당 5천580원으로 인상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