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토토가' 김현정 여장 백댄서 '맨삼이' 오민선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에서 김현정 백댄서로 활약한 오민선이 화제가 되고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에서는 그룹 터보(김종국, 김정남), S.E.S(바다, 슈, 서현), 김현정이 무대에 올랐다.

이날 김현정은 히트곡 '그녀와의 이별'과 '멍'을 열창하며 무대를 달군 가운데 김현정의 뒤에 근육질 몸매의 남성댄서가 여장을 하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오민선은 1990년대 김현정과 함께 활동한 댄서로, 최근 신개념 트로트 그룹으로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 맨삼이(Man3e) 멤버다. 맨삼이는 오민선과 함께 성군, 기준으로 구성된 남성 3인조 그룹이며 지난 10월 '맨삼이 블루스'와 '각선미'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토토가 맨삼이 오민선 누구인가 했더니", "무한도전 토토가 맨삼이 오민선 너무 오랜만", "무한도전 토토가 맨삼이 오민선 여장 깜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