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지영 작가, '허위사실+성적 모욕글' 네티즌 7명 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가 공지영 씨가 자신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 사실과 모욕적인 말을 인터넷에 퍼뜨린 네티즌 7명을 고소했다.

공 씨 측 법률대리인은 정보통신망법 상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서울 관악구에 사는 김 모 씨 등 네티즌 7명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공 씨 측은 이들이 지난 2012년부터 2년 가까이 언론사 인터넷 블로그와 트위터 등 SNS에 공 씨 가족을 인신공격하고, 성적수치심을 유발시키는 글을 올렸다고 주장했다.

공 씨 측 대리인은 공 씨의 가족들이 받는 고통이 커 고소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 명예훼손이나 모욕의 정도가 심한 글을 작성하는 네티즌에 대해 추가 고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공지영 작가 네티즌 고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공지영 작가 네티즌 고소 잘 한 일" "공지영 작가 네티즌 고소 허위 사실을 퍼뜨린 사람은 법대로 처리해야된다" "공지영 작가 네티즌 고소 당연한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