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둠과 암흑은 뒤로…희망의 새해가 되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암흑의 한 해였습니다. 대형 참사와 사회 고위층의 추태로 사회 모순에 대한 국민의 불안 심리는 극에 달했습니다. 어느 누구의 반성도, 치유도 없이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맹렬한 어둠도 빛의 기세를 당할 수 없습니다. 빛은 진실이자 희망입니다. 30일 밤 시험 운행 중인 대구도시철도 3호선 전동차가 빛을 실어 달리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진실 되고 희망찬 소식,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뉴스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새해부터는 아침에 발행하는 매일신문도 아침 햇살처럼 따뜻한 소식을 더 많이 실어 독자 여러분께 찾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