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봉(55) 신임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장은 "소통과 화합을 통해 조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미래를 대비한 수익을 창출해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겠다"면서 "농업인과 지자체, 언론 등 고객만족을 통한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자기계발을 통한 조직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권 본부장은 안동 출신으로 1979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공직을 시작, 1990년 한국농어촌공사로 자리를 옮긴 뒤 경북본부 농지은행부장, 안동지사장, 농지은행처장 등을 역임했다.
장성현 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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