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비킴, 기내에서 고성방가와 승무원 성추행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YTN 뉴스 캡쳐
사진, YTN 뉴스 캡쳐

가수 바비킴이 미국행 비행기에서 술에 취한 채 여성 승무원을 성추행했다.

YTN은 9일 "지난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화 난 상태로 난동을 부리고 승무원을 성추행 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바비킴은 이륙 후 약 5시간이 흐른 후 술에 만취한 상태로 고성을 지르고 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의 행위가 1시간 정도 이어졌다"라고 언급했다.

바비킴은 항공사 측 신고로 미국 도착 후 공항 경찰에 의해 이송 조치되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바비킴, 노래대로 가네" "바비킴, 대체 왜" "바비킴, 왜 저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바비킴은 미국 내 기내 난동 및 성추행 혐의에 대해 경찰 조사를 다시 받을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