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병대 첫 신병수료식 개최…1,136명 '빨간 명찰'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을미년 새해 1천136명의 첫 정예 해병이 탄생했다. 해병대 교육단은 8일 부대 내 연병장에서 신병 1191기를 대상으로 올해 첫 신병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진호(준장) 해병대 교육단장을 비롯한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수료자들의 가족'친지 등 4천여 명이 참석했다.

1191기 해병들은 지난해 11월 24일 입대해 7주 동안 군사기초훈련과 상륙기습기초훈련, 50㎞ 완전무장전술행군, 고지정복훈련 등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통과하고 이달 5일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 명찰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