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동효 작가 28번째 개인전-13일부터 18일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덜어냄의 미학

구상화단을 대표하는 곽동효 작가의 28번째 개인전이 13일(화)부터 18일(일)까지 범어도서관 갤러리 아르스에스에서 열린다.

곽동효 작가도 색채 연금술을 중시한다. 그는 자신의 조형 세계를 가장 확실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색채 이미지에서 찾고 있다. 곽 작가의 색채 이미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색은 화이트다. 실제로 화이트를 제외하고 그의 작품 세계를 논하기 어려울 정도다. 그는 화이트를 적절히 혼합하는 방법으로 색채의 순도를 낮추는 대신 명도를 높인다. 여기에 나이프와 붓을 사용한 거친 터치로 독특한 질감마저 부여한다. 이 과정에서 작가가 중시하는 것은 덜어냄의 미학이다.

곽 작가는 경북도전 대상, 신라대전 우수상,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등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으며 한국미술협회, 신미술회, 한국인물작가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053)668-162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