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 구미강변코오롱하늘채 아파트가 성공 분양을 예고하고 있다. 주말 동안 3만여 명이 견본주택을 다녀갔으며 청약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분양 전문가들은 낙동강변, 중소형 대단지, 1군 아파트 브랜드 등의 프리미엄 요소와 합리적인 분양가가 주효했다는 분석을 하고 있다. 구미 강변 코오롱하늘채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접수, 15일 3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계약금은 분납제로 1천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구미종합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는 054)458-6800.
임상준 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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