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이어 작년에도 아파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감한 ㈜서한은 8일부터 10일까지 제주도 해비치리조트에서 임직원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5년 동계연수'를 가졌다. 이번 연수에는 지난해 신규 입사자 42명도 참가했다.
서한은 올해를 재창업의 해로 선포하고 'Re-Design 서한, Re-Change 서한'을 모토로 회사의 가치상승과 조직활성화를 다짐했다.
서한 조종수 대표는 "서한은 지난해 성과를 통해 우리의 잠재력과 능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고, 어려움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으며, 2015년에도 비전을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우수한 인재가 많고 기술이 좋아도 필요한 순간에 역량을 집중하지 못하면 조직의 힘은 지속되지 못한다. '중력이산'(衆力移山)이라는 말처럼 많은 사람이 서로 힘을 합쳐 태산도 옮길 수 있다는 자세로 일하자"고 당부했다.
지난해 11월 새 사옥을 마련한 서한은 지난해 수주 5천억원, 기성실적 4천억원의 성과를 이뤘으며 올해는 수주 7천억원, 기성실적 5천억원의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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