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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공식사과 "신중하지 못한 언행…앞으로는 더욱 조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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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공식사과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공식사과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공식사과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공식사과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의 신중하지 못한 언행으로 상처를 입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공직자로서 사적인 감정을 앞세우는 우를 범했다"며 "앞으로는 더욱 조심하고 공직자로서 본연의 지위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정승연 씨가 송일국 매니저 월급 및 채용 부분을 두고 비난하는 일부 네티즌들을 향해 다소 격양된 발언을 전하며 문제가 불거졌고, 정승연 씨와 친분이 있는 임윤선 변호사까지 나서 일이 논란이 더욱 거세졌다.

이에 배우 송일국은 12일 소속사를 통해 아내 정승연 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은 감정이 앞서 적절히 못한 표현이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으며, 7년 전 매니저 채용 관련해서도 공직자의 아들(어머니 국회의원 김을동)로서 올바르게 처신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공식사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공식사과 힘내세요"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공식사과 많이 힘들겠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공식사과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일국과 정승연 씨는 1년 6개월간의 연애 끝에 지난 2008년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2012년 대한·민국·만세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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