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민간 건설사들은 전국에서 30만 8천여 가구를 분양할 계획입니다.
이는 지난해 민간의 분양 실적 26만 9천866가구보다 14% 가량 늘어난 수치입니다.
여기에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공공분양 물량을 더하면 사상 최대치인 40만 가구에 육박할 전망입니다.
대구경북지역의 경우 1월 한 달 동안 2천510가구의 신규물량이 분양될 예정입니다.
부동산 114는 지난해 분양 시장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부동산 3법' 통과란 호재를 계기로 많은 물량이 쏟아져 나온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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