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양상국이 이별이 자신의 테니스 실력을 성장시켰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테니스 전국대회를 앞두고 맹훈련에 나선 양상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본 신현준은 "상국이는 연습을 정말 자주 나온다"며 "쟤가 집이 없는 애가 아닐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VJ는 양상국에게 "이별의 아픔을 테니스로 극복하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양상국은 "이별이 저를 이렇게 성장하게 만들었습니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예체능' 양상국 소식에 누리꾼들은 "'예체능' 양상국 힘내세요" "'예체능' 양상국 화이팅" "'예체능' 양상국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상국은 지난해 공개연인 천이슬과 결별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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