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일정으로 안동을 찾은 리퍼트 대사는 13일 안동대학교 박물관과 안동시청,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을 차례로 둘러보는 등 한국 문화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리퍼트 대사는 오늘(14일) 병산서원과 봉정사, 한국국학진흥원 등을 둘러보고 특수학교인 영명학교에서는 전통음식 요리수업에 참가한 뒤 학생들과 축구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0월 부임한 리퍼트 대사의 지방 방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