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상현과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블랙 커플룩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있다.
14일 오후 윤상현 메이비 커플은 웨딩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출국했다.
이날 윤상현과 메이비는 블랙 코트와 무스탕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 메이비 블랙 커플룩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상현 메이비 블랙 커플룩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블랙 커플룩 대박" "윤상현 메이비 블랙 커플룩 사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해 4월 소개팅으로 만나 7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오는 2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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