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혜영의 즉석 해결 원 포인트] 통 안에 몸 있다고 가정하고 스윙, 생크샷 예방 도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롱 클럽을 사용할 때 볼을 너무 왼발 가까이에 놓으면 다운스윙을 하면서 몸이 타깃 방향으로 측면 이동을 많이 하게 된다. 이때 몸이 볼보다 앞쪽으로 가면서 클럽 헤드와 두 손과 두 팔이 뒤쫓아 오게 된다. 임팩트 존에 오면서 공을 가격하기 위해 클럽 헤드가 타깃의 아웃사이드에서 인사이드의 스윙 궤도로 나갈 때 생크 샷이 난다.

우선 볼을 스탠스의 오른쪽 방향으로 볼을 옮겨놓고 백스윙 스타트를 천천히 부드럽게 한다. 다운스윙을 하면서 내 몸이 큰 통 안에 있다고 가정하고 통을 옆으로, 즉 타깃 방향으로 넘어뜨리지 않도록 스윙해 나가는 상상을 한다. 골프 코스에서는 클럽 페이스를 타깃 방향에 닫아놓고 그립하여 스윙하면 생크 샷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최혜영 전 LPGA 프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