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동백(54) 신임 안동교도소장은 "법과 인권 등 원칙에 입각한 수용관리를 통해 국민행복과 희망교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안동 출신인 류 신임 소장은 안동고와 경북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1989년 교정간부 7급 공채로 임관했다. 2010년 서기관으로 승진했으며 대전교도소 부소장, 법무연수원 교정연수과장, 경북북부제2교도소장, 대구지방교정청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안동 권오석 기자stone5@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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