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홍성천 김천소년교도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성천(53) 신임 김천소년교도소장은 "교정은 안전한 구금확보와 수용질서 확립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수용자들의 몸과 마음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수준 높은 수용관리를 해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구미시 고아읍 출신인 홍 소장은 계명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과에 재학 중이다. 1993년 교정간부 36기로 공직에 입문해 청주여자교도소 복지과장, 강릉교도소 보안과장, 수원구치소 민원과장을 거쳐 수원구치소 사회복귀과장을 역임했다.

김천 신현일 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