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두리 드리블·손흥민 골, "이런 선수가 왜 월드컵 때는 중계하고 있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두리 손흥민 사진. SBS 중계캡처
차두리 손흥민 사진. SBS 중계캡처

차두리 드리블·손흥민 골

차두리 드리블·손흥민 골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시안컵의 한국 축구대표팀이 환상적인 드리블과 공격으로 큰 활약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지휘 아래 지난 22일 오후 4시30분(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의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8강전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치다 2-0으로 승리했다.

특히 이날 손흥민은 연장 전반 14분과 후반 14분 각각 골을 넣으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또한 차두리는 상대 페널티박스 근처까지 엄청난 질주로 돌파하고, 환상적인 드리블을 펼치는 등 차미네이터다운 실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경기를 중계하던 SBS 배성재 캐스터는 "이런 선수가 왜 월드컵 때는 중계를 하고 있었느냐"며 극찬을 했다.

차두리 드리블·손흥민 골 소식에 누리꾼들은 "차두리 드리블·손흥민 골, 차두리 월드컵 때 중계했던 건 나도 이해가 안감" "차두리 드리블·손흥민 골 진짜 날아다니더라" "차두리 드리블·손흥민 골 어제 경기 대박이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